단순 치열 정렬을 넘어, 턱관절 안정성과 악골 3D 골격 계측으로 교합을 완성하다
돌출입, 주걱턱, 덧니 교정을 시작할 때 안면 비대칭과 턱관절의 과두(Condyle) 위치를 면밀히 분석하지 않은 채 무리하게 치아만 뒤로 밀어 넣으면, 옥니(설측 경사) 현상이나 팔자주름 심화, 개구 장애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치조골 두께와 잇몸뼈 흡수 한계를 계산하지 않은 과도한 견인은 치근 흡수와 잇몸 퇴축의 주원인이 되므로, 3D 모르페우스(Morpheus) 안면 스캔과 디지털 셋업을 통해 이동 경로를 정밀 시뮬레이션하는 안산교정치과의 체계적인 교정학적 접근이 기능과 심미를 모두 충족하는 결과를 이끌어냅니다.
입술 돌출도와 코-턱 끝 E라인을 3차원으로 분석하여 악궁 확장 및 미니스크류를 통한 치열 후방 이동을 우선 검토함으로써, 불필요한 소구치 발치를 줄이고 옥니 부작용을 방어합니다.
아이테로(iTero) 구강 스캐너로 치아 이동 단계를 사전 계산한 스마트트랙(SmartTrack) 소재 장치를 맞춤 제작하여 브라켓 탈락 없이 정밀한 치근 이동과 심미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와이어를 묶는 결찰 철사 대신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해 마찰력을 현저히 감소시킴으로써, 초기 치아 이동 시 발생하는 통증을 경감하고 전체 내원 치료 기간을 단축합니다.
치아 맞물림뿐만 아니라 턱관절 중심위(CR)와 최대 교합위(MIP)의 일치 여부를 점검하고, 고정식·가철식 이중 유지장치 프로토콜을 적용해 교정 후 치열 틀어짐을 원천 차단합니다.
- 치료 전후 가상 시뮬레이션 확인: 3D 안면 분석기를 통해 발치 및 비발치 시 입술 변화와 측모 프로파일을 사전에 시각적으로 비교 분석해 주는지 점검합니다.
- 치주염 및 치근 흡수 리스크 사전 차단: 교정력에 따른 잇몸뼈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이동 전 잇몸 치료를 선행하고 정밀 엑스레이로 치근 길이를 주기적으로 추적하는지 살핍니다.
- 전담 주치의 책임 진료 지속성: 장기간 진행되는 치아교정 특성상, 진단부터 브라켓 부착 및 유지 장치 점검까지 담당 의사가 바뀌지 않고 1:1로 전담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STEP 01. 3D 입체 정밀 진단 | 저선량 세팔로·CT 및 구강 스캔을 통해 골격성 부정교합 각도와 치조골 두께 계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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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02. 맞춤 교정 장치 부착 | 개인별 안면 비율에 맞춘 간접 부착(IDBS) 기법으로 브라켓을 안착시켜 오차율 최소화 |
| STEP 03. 정밀 교합 조율 및 유지 | 치아 배열 완결 후 악골 맞물림 간섭을 미세 조정하고 장기 유지장치를 체결해 완성 |